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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공기업 취업 입문 자격증 추천 부탁드려요
현재 컴활 2급말곤 없는데 뭐부터 따는게 좋을까요? 추천 부탁들비니다
2026.07.05
답변 5
- WWnrmarhd한국주택금융공사코상무 ∙ 채택률 99% ∙일치회사
컴퓨터 활용능력 같은 경우에도 일 급으로 취득을 해 주셔야지 의미가 있구요 다른 거는 당연히 TOEIC이랑 한국사를 취득 하셔야지 서류합격을 노리실수 있습니다
- 탁탁탁기사한국주택금융공사코상무 ∙ 채택률 99% ∙일치회사
컴퓨터 활용능력도 이 급이 아니라 일급의 취득 하셔야지 의미가 있습니다 그리고 어학 성적도 필요하고 한국사능력검정시험도 필요 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 rruretit회사코사원 ∙ 채택률 0%
한국사능력검정시험 1급이 좋을 거 같아요! 대부분의 공기업에서 한국사 자격증을 보더라구요! 그리고 컴활도 가능하시다면 1급을 따는 걸 추천 드립니다! 주변의 공기업 준비하는 친구들은 대부분 이렇게 2개 먼저 하더라구요 공기업마다 다르지만 토익을 가산점으로 보는 곳도 있어서 토익도 추천 드립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지금 상황이라면 무작정 자격증을 늘리기보다 “지원 직무 기준으로 효율 좋은 것”부터 우선순위를 잡는 게 중요합니다. 이미 컴활 2급이 있다면 사무직 기본기는 어느 정도 갖춘 상태이기 때문에 다음은 직무 가점형 자격증으로 넘어가는 것이 좋습니다. 공기업/공사 사무직 기준으로 가장 먼저 추천되는 것은 컴활 1급입니다. 실무 활용도와 가점 둘 다 안정적으로 가져갈 수 있습니다. 그 다음은 한국사능력검정시험 1급입니다. 난이도 대비 활용도가 높고 대부분 공기업에서 기본 스펙처럼 작용합니다. 이후에는 ADsP(데이터 분석 준전문가)나 SQLD를 추천드립니다. 특히 최근에는 행정·기획 직무에서도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이 중요해져서 ADsP/SQLD는 차별화 요소가 됩니다. 만약 NCS형 공기업을 강하게 준비한다면 NCS 자격증보다 “컴활 1급 + 한국사 + ADsP” 조합이 가장 무난하고 합격률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주는 편입니다. 토익이 없다면 어학도 반드시 함께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정리하면 지금은 “컴활 1급 → 한국사 → ADsP(또는 SQLD)” 순서로 가는 것이 가장 현실적이고 효율적인 루트입니다.
채택스포스코코전무 ∙ 채택률 78%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공기업 취업을 처음 준비하신다면 우선 컴활 1급을 가장 먼저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한국주택금융공사처럼 사무업무 비중이 있는 곳은 엑셀과 한글 문서 활용 능력을 기본으로 보기 때문에 2급만으로는 조금 아쉬운 편입니다. 그 다음은 한국사 1급을 준비해보시구요. 공기업 지원에서 기본 체력처럼 보는 자격이라서 초반에 갖춰두시면 좋습니다. 여기에 토익 점수도 함께 올려두시면 서류 단계에서 훨씬 안정적입니다. 그 다음 순서는 사무직 기준으로는 KBS 한국어보다는 토익과 컴활을 먼저 챙기고 여유가 생기면 전산회계나 재경관리사 쪽을 고려하시면 됩니다. 다만 자격증을 많이 따는 것보다 지원하려는 공기업 채용 기준에 맞는 자격증을 우선 맞추는 게 더 중요합니다. 지금 단계에서는 컴활 1급 한국사 1급 토익 순서로 가시고 실무형 자격증은 이후에 보강하시면 됩니다. 모쪼록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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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스펙 고민
저는 학교 다니는 동안 이렇다 할 스펙 등을 쌓지 못했습니다. 무엇을 해야 하는 지 모르는 상태로 학교만 다니고 있었죠. 제가 바라보고 있는 체진공 자기소개서를 보면, 목표를 이루기 위해 협력한 경험과 타인을 말로 설득시켰던 경험을 요구하는데, 학교를 워낙 밋밋하게 다니다 보니 이렇다 할 경험이 없는 상태입니다. 저처럼 딱히 특별한 활동을 한 경험이 없는 분들이 계시다면, 자기소개서를 어떻게 채우시는지, 그리고 면접은 어떻게 준비하시는지 궁금합니다..!
Q. 경력 고민
서류에서 보통원하는 경력은 채워졌지만 이후 공백이 3년입니다 사이에 짧게 경력들이 있지만 물경력이구요 지금은 아르바이트하면서 공기업을 가기위해 준비를 하고 있는데 서류에서 떨어져서 시험을 볼 수 있는 기회도 없어지고 공백이 길어서 그런가 서류에서 떨어지는 횟수들도 많아지고 가끔 필기라도 보러가게되면 또 필기에서 자꾸 떨어지고 여기에서 전에 추천해 주신거 보고 혼자 해보려했는데 절대 늘지 않아요 공부의 방향을 아예 잃어버렸고 이제 서류도 죄다 떨어지고 공고도 없어서 공부를 하지도 않습니다 서류에서 통과를 하지를 못하니 공백이 문제인가 싶어 계약직이라도 다시 들어가자니 이제 결혼이 급해서 얼른 취업하려고 했던 거거든요 인생의 방향이 다 꼬이고 갈피를 잡기 어려운데 먼저 그냥 해야한다 하는게 있을까요?
Q. 노사 협의 후 타결금 혹은 일시금
공단/공사에도 노조가 있던데 노사 협의 후에 타결금, 일시금 등 있을까요? 이것도 공단/공사마다 다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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